
[PEDIEN] 파주시의회 이진아 부의장이 지난 10월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의정행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수여하는 상으로, 경기도민과 시·군민의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진아 부의장은 제9대 파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입법 및 정책 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이 부의장은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파주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하며 청년 일자리 확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섰다.
이진아 부의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라는 뜻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의 권익 증진과 파주시의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이며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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