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다자녀 가정의 행복 증진을 위한 통합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27일, 아름다운 남이섬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소통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교육중앙회서산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총 49명의 다자녀 가정 구성원이 참여하여 자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자연을 만끽하며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양육에 대한 부담을 잠시 내려놓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는 다자녀 가정 간의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는 다자녀 가정이 겪는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소비자교육중앙회서산시지회 이종숙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과 함께 마음을 나누고 사랑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캠프의 의미를 되새겼다.
가족지원과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이 함께 어울리며 가족 간 사랑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여성친화 복지사업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10개 회원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자교육중앙회서산시지회는 이 중 하나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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