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대문구가 2월 5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취약계층을 위해 ‘우리동네 펫위탁소’ 이용료를 지원한다.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이들은 최대 10일까지 구가 지정해 놓은 2곳의 ‘동물위탁관리업 등록업체’에 반려동물을 무료로 맡길 수 있다.
비용은 구가 부담한다.
단, 반려견의 경우 동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또한 정해진 기한을 초과하면 해당 부분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보건소 보건위생과 동물보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반려동물을 맡기는 데 드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동물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우리동네펫위탁소 — 서대문구은(는) 전국 1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9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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