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2025년 하반기 공약 추진 상황 점검…겨울철 안전 관리 강화

이동환 시장, 첫눈 제설 대응 격려와 함께 보조금 투명한 집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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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백석별관에서 열린 고양시 간부회의 고양시 제공



[PEDIEN] 고양시가 2025년 하반기 공약 추진 실적을 점검하며, 겨울철 안전 관리와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이동환 시장은 간부회의에서 지난 4일 내린 첫눈에 대한 신속한 제설 작업을 격려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강설 후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최소 5일간 세심한 도로 관리를 주문했다.

이 시장은 보조금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조하며, 보조금이 목적과 규정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철저히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보조금 단체에 대한 교육 강화와 사전 안내를 통해 부정 수급을 방지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양시는 안전문화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등 안전·안보 분야에서 4관왕을 달성하고, 2025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유공 포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녹색 교통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이후 2025년 하반기 주요 실적이 있는 공약 보고를 받고, 이행 중인 공약의 보완점과 추진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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