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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원 정서 지원 위한 '마음나눔' 프로그램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이 교사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해 '2025 남부 교원 회복 지원 프로그램 마음나눔'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남부 관내 10개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사들의 정서 소진을 예방하고 학교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을 둔다.'나눔과 쉼으로 회복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일상에서 스스로의 감정을 돌보고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프로그램은 학교로 찾아가는 방문형과 체험장을 방문하는 체험형으로 구성된다. 퍼스널 이미지 컨설팅 및 향기 치유, 전통 음식 체험과 꽃 공예, 차담회 등 강의와 체험을 결합한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교사들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동료와 함께 공감하며 다시 힘을 얻었다는 소감을 전했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의 회복이 곧 교육의 회복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교원이 함께 성장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회복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인천 유아교육진흥원, 학부모 동아리 봉사로 유아 독서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이 학부모 동아리의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여 유아들의 도서관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읽걷쓰로 만나는 학부모 동아리'와 자조모임 '책동색동'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졌다. 학부모들은 가재울꿈어린이도서관 놀이마루에서 3~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총 20회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13명의 학부모와 440여 명의 유아들이 참여했다. 참여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보람을 느꼈으며, 개인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자원봉사활동이 책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세대를 연결하는 따뜻한 문화 나눔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학부모의 자기 계발과 유아교육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인천 서구도서관, 다채로운 연말맞이 특별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연말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학습자를 모집한다.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아동, 성인,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와 공연으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크리스마스 스노우볼 만들기', '크리스마스 타르트 만들기', '댕댕이와 책읽기' 등이 마련되어 있다.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독후 활동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상반기에 큰 인기를 끌었던 '감성을 담은 오일파스텔 드로잉'의 심화 과정이 진행된다. 더욱 깊이 있는 드로잉 기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감동적인 뮤지컬 '스크루지의 세 가지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특별한 연말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인천시교육청, 미래학교 공간 조성을 위한 공사 관계자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교 건설공사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공정 관리를 유도하고 학교 시설 공사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신설학교 공사 관계자 합동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영종하늘5고등학교를 포함한 6개 학교의 신축 공사와 관련하여 진행됐다. 시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사, 기술직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적기 개교를 위한 공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형 미래학교 실제 사례 중심 교육, 공정 관리 및 설계 변경, 예비 준공 검사 및 기반 시설 인입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공유했다.특히 2028년 이후 개교 예정 학교부터 전면 적용될 인천형 미래학교 특화 공간에 대한 개념과 최근 개교 학교의 실제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공사 관계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또한 자재, 장비, 인력 투입 계획 등 공정 관리의 필수 요소를 철저히 준비하도록 안내했다. 준공 전 예비 준공 검사를 위한 사전 점검 사항, 사용 승인 절차, 하자 최소화를 위한 체크리스트 등을 공유하고 공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중심의 인천형 미래학교 조성과 안전한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해 공사 관계자와의 소통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인천시교육청, 예술영재교육원 수료식 및 발표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예술영재교육원 수료식 및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음악, 미술, 무용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49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행사에는 예술영재교육원 관계자, 외부 전문가, 강사,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축하했다.도성훈 교육감의 격려사로 시작된 발표회는 음악 영재들의 기악 및 성악 앙상블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미술 영재들은 개별 작품 전시회를 통해 창의적인 예술 세계를 선보였으며, 무용 영재들은 다채로운 군무와 독무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예술영재교육원은 인천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중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선발하여 매주 수요일, 약 70시간의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잠재력을 키우고 예술가로서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한편, 2026학년도 예술영재교육원 지원은 2025년 10월 31일부터 시작된다. 1단계 학생 지원은 11월 7일까지, 2단계 학교 추천은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 GED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영재성 검사는 12월 8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17일에 발표된다. 입학 관련 문의는 학생교육문화회관으로 하면 된다. -
인천시교육청, 경인교대와 초등 수학교육 혁신 협력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초등 수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경인교육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이 수학을 보다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크게 네 가지다. 첫째, ‘쉬운 수학, 즐거운 수학’을 위한 교구 및 교재 보완 자료 개발에 대한 자문이다. 둘째, 수학교육 문화 확산을 위한 학교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력이다. 셋째, 수학교육 관련 학술 교류 및 공동 연구 추진이다. 넷째, 초등교원의 수학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 지원이다.이미 시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경인교육대학교 수학교육문화연구원과 협력하여 초등 3~6학년을 위한 교구 2종과 교재 6종을 개발하고 있다. 개발된 자료는 오는 11월 4주에 교원들의 신청을 받아 보급될 예정이며, 활용 워크숍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초등 수학교육의 혁신적인 성장과 질적 향상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입장이다. 또한, 학생들의 수학적 탐구심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인천 연수도서관, 교육시설 안전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이 교육시설 안전인증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연수도서관은 시설 안전, 실내 환경 안전, 외부 환경 안전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교육시설 안전인증제도는 교육 시설의 안전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시설 안전, 실내 환경 안전, 외부 환경 안전의 3개 분야, 총 50개 항목을 심사한다.2004년 개관하여 20년이 넘은 연수도서관은 시설 노후화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안전 점검과 꾸준한 환경 개선을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비상조명등, CCTV, 피난유도등과 같은 주요 안전 시설의 유지 관리 및 개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도서관 측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에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서관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연수도서관의 이번 성과는 노후 시설도 꾸준한 관리와 개선을 통해 안전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김지철 충남교육감, 수능 시험장 찾아 수험생 격려
김지철 충남교육감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서산여자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들을 격려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현장에는 김지용 서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이용국 충남도의원,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표미자 충남학부모연합회 회장, 손안수 서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회장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수험생들에게 힘을 보탰다.김 교육감은 시험장에 들어서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한 눈빛과 격려의 말을 건넸다. 더불어 시험 진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찰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 교육감은 어려운 입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목표를 향해 달려온 수험생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결실을 맺기를 기원했다. 또한, 헌신적으로 자녀를 응원해 온 학부모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안정적인 수능 진행을 위해 방송 점검을 철저히 하고, 충남경찰청, 충남소방본부, 충남도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폭발물 허위 신고 등에 대비하여 시험장 종합 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기울였다. -
충북교육청, 수능 후 청소년 '안전 빨간불'…특별 생활지도 돌입
충북교육청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 학생생활지도에 나선다.수능 당일부터 교육청 각 부서와 시·군 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청소년 우범지대와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단속과 지도를 실시한다.이번 생활지도는 학교폭력 예방, 학생 일탈 행위 방지, 유해업소 출입 및 범죄 예방, 사이버 도박 예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교육청은 학생 안전사고 발생 및 학교폭력 발견 시 즉각적인 보고 및 처리 체계를 강화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특히 충북교육청은 수능 이후부터 연말까지를 '학생생활지도 특별 기간'으로 정하고, 고등학교에서도 학교 주변 및 취약 지역에 대한 특별 교외 학생생활지도를 강화하도록 했다.윤건영 교육감은 “수능 후 긴장이 풀린 학생들의 안전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사회적 관심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며 “지속적인 교외 학생생활지도를 통해 불미스러운 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겠다”고 강조했다. -
윤건영 교육감, 수능일 새벽 청주 시험장 찾아 수험생 격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새벽, 청주교육지원청을 찾아 분주한 하루를 시작했다.윤 교육감은 청주시험지구의 시험장에 문답지 배송 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수능 준비 상황을 살폈다.이른 아침부터 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는 시험장교 파견감독관과 교직원, 호송 경찰 등을 격려하며 수험생들이 편안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윤 교육감은 아침 6시부터 상당고, 일신여고, 주성고를 잇따라 방문하여 시험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수험생들에게 "수능은 인생의 여러 관문 중 하나일 뿐"이라며 격려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윤 교육감은 충북교육가족 모두가 수험생들의 눈부신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쿠바 전역 여행유의 경보 발령, 전염병 확산 주의
외교부가 쿠바 전역에 여행경보 1단계를 발령했다.최근 쿠바 내에서 치쿤구니야열과 뎅기열 등 전염병이 확산하면서 쿠바를 방문하는 여행객과 교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외교부는 한국시간 11월 12일 21시부터 쿠바 전역에 여행경보 1단계를 발령하고, 쿠바 여행 시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외교부는 쿠바를 방문할 계획이 있거나 현지에 체류 중인 국민들에게 질병관리청의 '2025년도 바이러스성 모기매개감염병 관리지침'과 주쿠바대사관의 안전 공지를 참고하여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외교부는 쿠바 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
정부, 내년 봄 산불 대비 위해 100억 재난특교세 긴급 지원
정부가 내년 봄철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100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결정은 다가오는 산불 조심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지원금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산불 감시 카메라 설치, 노후된 진화 장비 교체, 진화 차량 보강, 그리고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처를 위한 현장 대응 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윤호중 장관은 “이번 재난특교세 지원을 통해 각 지방정부가 내년 봄철 산불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지방정부는 산불 예방 활동 강화와 신속한 대응 태세 확립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정부의 이번 재난특교세 지원은 산불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각 지방자치단체의 효율적인 예산 집행과 철저한 대비를 통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증평공고 미래의 핵심 반도체 산업 현장 방문
증평공업고등학교는 12일, 전자과 1, 2학년 30명이 지역 반도체 우수 대학과 기업을 방문하는 ‘청소년 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행사는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인 반도체 산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북대 반도체공학과와 오창산업단지 내 반도체 전문기업 네패스를 차례로 방문했다.충북대학교 반도체공학과를 방문한 학생들은 교수진으로부터 반도체의 기본 원리와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을 들었으며 학과의 교육과정과 미래 진로 방향에 대해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오창 네패스 현장 탐방에서는 현직 엔지니어의 안내에 따라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 공정을 직접 견학했다.탐방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과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는지 체감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라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병호 증평공업고등학교장은 “이번 탐방은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을 체험하고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미래 기술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수능 대박 기원” 광주대동고 학생들, 응원행사 열어
광주대동고등학교는 수능을 하루 앞둔 12일 ‘2026학년도 수능 대박 응원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응원 행사는 수험생을 격려하고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1·2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등 400여명은 교내 대동인의 상~학교 진입로 삼거리에서 하교하는 3학년 학생들을 맞아 박수갈채를 보내고 “수능 대박! 파이팅!”을 외치며 열렬한 응원을 보냈다.특히 사탕, 초콜릿 등이 담긴 수능 선물과 직접 만든 ‘응원 페이퍼’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교내 밴드부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등 4곡을 잇따라 부르며 응원했다.3학년 박찬율 학생은 “수능이라는 긴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해준 후배들이 고맙고 대견하다”며 “후배들의 응원에 힘입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광주대동고 우정석 교장은 “선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준비하는 학생들을 보며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다”며 “모든 수험생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