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4월부터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 실시

기관·단체 대상 맞춤형 교육…자원순환 문화 확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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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고양시, ‘년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 추진



[PEDIEN] 고양특례시가 시민들의 자원순환 실천을 돕기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생활폐기물 배출자를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를 찾아가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이다. 자원순환 교육을 원하는 직능 기관이나 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자원 절약의 중요성,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생활 속 폐자원 재활용 등이다. 자원순환 마을 조성과 주민 리더 양성 과정도 포함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자원순환과에 문의하면 된다.

김종민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 교육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자원 절약과 재활용을 쉽고 재미있게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문화가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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