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탄면, 기업·주민 힘 합쳐 묵은 쓰레기 말끔히 청소

TW 등 30여 명 참여, 상습 투기 지역 집중 정화…1톤 트럭 2대 분량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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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서탄면, 관내 기업과 주민이 함께한 ‘새봄맞이 민관합동 일제대청소’ 실시 (평택시 제공)



[PEDIEN] 평택시 서탄면이 지난 18일, 관내 기업 TW와 주민들이 함께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자원봉사나눔센터, 행복마을관리소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서탄면 사리 산62-1 주변에서 진행됐다. 이 지역은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가 잦은 곳으로 알려졌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TW 주변 도로 구간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화 작업이 이루어졌다. 기업, 주민, 공무원이 힘을 합쳐 1톤 트럭 2대를 가득 채울 만큼 많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준 TW와 참여 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무단투기 취약 구간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서탄면은 이번 대청소를 계기로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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