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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오산시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일, 제6기 출범을 알리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새롭게 구성된 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식과 함께,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방향 및 위원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제6기 협의체는 사랑의 반찬나눔, 효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등 총 11개의 특화사업을 운영한다.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회의 후 관내 착한가게 10개소를 방문, 인증스티커와 무드등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착한가게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박창선 민간위원장은 “새로운 마음으로 특화사업을 꼼꼼히 추진, 따뜻한 손길이 마을 곳곳에 닿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살기 좋은 대원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가게 대표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6기 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 문제 예방과 해소를 위한 보호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빈틈없는 복지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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