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탄면, 봄꽃으로 화사하게 변신...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합동 식재

참나무숲길 등 주요 명소에 팬지, 비올라 9250본 식재...지역 환경 개선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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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서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봄맞이 봄꽃 식재 활동 (평택시 제공)



[PEDIEN] 평택시 서탄면이 봄을 맞아 화사하게 변신했다. 서탄면은 바르게살기위원회와 함께 도로변 등 주요 지역에 봄꽃을 심어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힘썼다.

이번 활동은 참나무숲길을 포함한 4개 주요 명소와 도로변, 그리고 주민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팬지와 비올라 총 9250본을 심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꽃 식재 활동에는 서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서탄면 곳곳에 봄의 기운을 불어넣었다.

박영미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앞으로도 서탄면을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꽃 식재를 포함한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서탄면을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봄꽃 식재를 통해 서탄면 환경이 더욱 밝고 쾌적해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서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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