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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광주시 오포1동이 지방 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경기도 유공납세자 선정은 엄격한 심사를 거친다. 경기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큰 납세자를 대상으로 한다.
오포1동에서는 삼화엔지니어링과 제이와이이, 2개 법인이 유공납세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유공납세자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1년간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할인, 협약병원 이용 할인, 도 금고은행 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등이 제공된다.
현판 전달식에 참석한 업체 대표들은 성실납세를 다짐했다. “건전하고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입을 모았다.
남기태 오포1동장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범적인 납세로 지방재정 확충에 이바지해 준 삼화엔지니어링와 제이와이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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