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가 최근 급성장하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진출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참여업체’를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 쇼호스트와 함께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방송 경험이 없는 소상공인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부터 촬영, 송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에 소재한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다. 식품, 생활용품, 뷰티, 패션 등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 지원, 전문 쇼호스트 매칭,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 판매 채널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라이브커머스는 소상공인이 적은 비용으로도 높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유통 채널”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이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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