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수련관 한꿈마당에서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 ‘안녕 오삼토’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0월까지 진행되는 ‘토요일엔 피크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과 함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녕 오삼토’는 5월 셋째 주 토요일 부평구 청소년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다. 이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며 잠재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부평구 청소년의 날 조례 제정 이후 첫 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행사에는 인천 지역 중·고등학교 동아리 8개 팀과 유관기관 3곳, 청소년 자치조직 동아리 6개 팀이 함께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청소년 건강 신호등 △나의 꿈 키링 △캐리커처 체험 등 20여 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동아리 공연과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즐거운 볼거리와 체험을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올해는 부평구 청소년의 날 조례 제정 이후 첫 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그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건전한 여가 문화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려는 청소년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即可,提供一个更简洁明了的摘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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