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임실군 강진면이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아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과 화단 정비를 마치고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관내 주요 도로 14.92km 구간과 화단 4개소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는 운전자 시야를 가려 사고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강진면은 이번 작업을 통해 이러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국립호국원을 찾는 참배객과 도로 이용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김영숙 강진면장은 "현충일을 맞아 강진면과 국립호국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변 관리와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강진면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비는 단순한 환경 미화를 넘어, 지역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고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면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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