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이 RISE 대학과 연계한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운영 내실화를 위해 본격적인 현장 컨설팅에 나섰다.
7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컨설팅은 인천일신초등학교 등 5개 초등학교와 경인여자대학교, 청운대학교를 대상으로 한다.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둔다.
컨설팅은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수업 운영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각 학교의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할 것”이라며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애로사항은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하반기 여름방학 늘봄학교 운영 점검과 연계하여 학생 안전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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