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구미술관이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격주 수요일 오후 2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 ‘미술관에서 꽁냥꽁냥’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진행 중인 교육형 전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와 연계하여 기획됐다.
미술관 교육 서포터즈와 함께 전시 작품을 자세히 관찰하고, 서로의 감상과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별적인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작품을 해석하며 예술적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을 활용하여 기획됐다. 관람객들이 전시 주제를 깊이 이해하고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경험을 확장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다.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교육실2에서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회당 15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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