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 동삭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1일, 동삭동 거주 청소년 27명과 함께 서울 대학로에서 연극 ‘사춘기 메들리’를 관람하는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사춘기 시절의 성장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연극을 통해 청소년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문화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상명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유익하고 다채로운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봉미 동삭동장 또한 “문화예술의 거리 대학로에서 연극을 관람할 기회를 마련한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위원회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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