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 선단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태양광 엘이디 조명과 벤치를 설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다.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에너지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유정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 추진 배경에 대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통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되기를 바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주민 중심의 실질적인 마을 발전을 이끌겠다는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준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이러한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그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은 선단동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또한 앞으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꾸준히 확대하여 지역 주민에게 보다 폭넓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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