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초복 맞아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 직원 격려 (포천시 제공)



[PEDIEN] 포천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땀 흘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포천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를 방문, 열악한 업무 환경에서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아이스크림과 햄버거 세트 등 간식을 전달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현장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포천시 관계자는 “현병준 지사장님을 비롯한 한국국토정보공사 포천지사 직원분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든든한 파트너로서 동행해 주어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시기이지만 긴밀한 소통과 상호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편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