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정부시 가능동 적십자봉사회가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든 수제 빵 20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7월 15일, 가능동주민센터는 봉사회가 전달한 빵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달콤한 선물이 도착했음을 밝혔다. 가능동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빵은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맛볼 예정이다. 회원들은 아이들이 맛있고 건강한 간식을 먹으며 따뜻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빵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박순희 가능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주연 가능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수제 빵은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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