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항시새마을회는 지난 24일 포항시새마을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통합 제12대 회장으로 최동선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70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최 회장을 추대했다.
이번 회장 선출은 조직의 화합과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동선 신임 회장은 에이스기전 대표이사를 맡아 기업을 성공적으로 경영해 왔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상임고문, 우창동개발자문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최 회장은 중책을 맡겨준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도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포항시새마을회는 생명존중운동, 탄소중립 실천운동, 재난·재해 구호활동, 이웃사랑 나눔, 공동체 회복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앞으로 녹색·건강·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확대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