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대덕구가 KGC로부터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KGC의 이번 후원은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다.
전달된 후원금은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흥미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직업체험행사, 급식 지원, 교육용 기자재 확충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덕구는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KGC는 '사회와 고객의 건강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선도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특히 임직원 기부금과 회사 출연금으로 조성된 '정관장 펀드'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7년간 KGC는 매년 5000만원씩 대덕구 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하며 재난 대비 안전체험, 체육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또한 교육용 스마트 TV, 노트북, 컴퓨터 등 기자재 지원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올해 어린이날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000명에게 성장 건강기능식품 '아이키커 점프'를 전달하며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도 했다.
김찬술 대덕구청장은 KGC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대덕구도 아동의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아동친화도시 대덕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