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에게 특별한 배움의 기회와 이웃과의 소통을 제공하는 '하하호호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모집 단계부터 350여 명의 주민이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스마트폰 AI 활용 교육을 비롯해 공예, 자수, 캘리그래피 등 지역 공방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총 19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는 다음 달 31일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둔산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열린다.
회차별 정원은 20명으로, 대전 서구 관내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는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배움의 오아시스를 제공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취지다.
임근수 둔산3동 주민자치회장은 “하하호호 원데이 클래스가 주민들에게 즐거운 배움의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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