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청북도교육청이 오는 8월 11일 시행되는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확정하고 공고했다. 총 1,294명의 응시자가 이번 시험에 도전한다.
초졸 41명, 중졸 190명, 고졸 1063명으로 구성된 응시자들은 수험번호에 따라 금천중학교, 청주교도소, 청주소년원, 충주중앙중학교 등 4곳의 지정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충북교육청 누리집에서 자신의 수험번호를 통해 정확한 시험 장소를 확인할 수 있다.
시험 당일에는 반드시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모든 응시자는 오전 8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일부 과목만 응시하는 경우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이 가능하다.
충북교육청은 응시자 편의를 위해 장애인 응시자에게 단독 고사실과 대독·대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24년부터는 만 65세 이상 고령 응시자에게 별도 서류 제출 없이 확대 문제지를 제공하는 등 편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검정고시 합격자는 오는 8월 28일 충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 고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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