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오는 8월 20일,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를 통해 곽민승 감독의 장편 데뷔작 '말아'를 선보인다.
영화 '말아'는 청년 백수 주인공 '주리'가 갑작스럽게 엄마의 김밥집을 운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려낸다.
특히 '주리'를 둘러싼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 청춘들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상영은 8월 20일 오후 7시, 연수도서관 지하 1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다. 상영이 끝난 후에는 큐레이터의 해설이 곁들여져 영화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8월 4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상영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디지털자료실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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