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연수구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7년 연속 인천시 1위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대한민국 서비스 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국표준협회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KS-SQI 지표를 활용해 진행됐다. 서비스 관련 85개 업종과 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개별 면접 및 인터넷 패널 조사가 병행됐다.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은 본원적서비스, 공공성, 친절성, 적극성, 신뢰성, 적절성, 접근성, 편리성, 쾌적성 등 총 9개 차원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연수구는 이번 조사에서 특히 본원적서비스, 친절성, 적절성, 편리성, 쾌적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인천시 기초지자체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는 구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행정 서비스 제공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로 분석된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7년 연속 인천 1위라는 성과는 구민 중심의 행정을 위해 함께 노력한 연수구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연수구가 지속적으로 구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 시스템을 혁신하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