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가 변화하는 창업 환경에 발맞춰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N잡 특강: 돈이 되는 스마트스토어'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6일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온라인 창업 및 부업에 관심 있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지역 청년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시작된 'N잡 특강' 시리즈의 마지막 과정으로, 시는 그동안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모티콘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및 부업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해왔다.
특히 이번 '돈이 되는 스마트스토어' 특강에서는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이템 소싱 및 판매 전략을 비롯해, AI를 활용한 상품 페이지 기획, 소자본 온라인 유통 창업 등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필수적인 실무 중심 내용이 다뤄졌다. 참가자들은 실제 운영 사례와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초기 판로 확보를 위한 유통 전략 및 다양한 판매 채널 활용 방안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참여 청년들은 "AI를 활용해 판매 과정을 효율화하는 방법이 인상 깊었다"며 "실제 창업 과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아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 경제독립사관학교'를 새롭게 신설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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