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원창동, 365케이약국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 (인천서해구 제공)



[PEDIEN]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에 위치한 365케이약국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0일, 365케이약국은 개업을 기념하며 받은 양곡 88포를 신현원창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365케이약국이 개업을 축하하며 지인들로부터 받은 양곡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 창고형 약국으로 새롭게 문을 연 365케이약국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365케이약국 신현섭 대표는 “개업을 맞아 지역사회에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의 말에는 지역에 대한 애정과 봉사 정신이 담겨 있었다.

장경원 신현원창동장은 365케이약국 측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365케이약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양곡은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기탁된 88포의 쌀은 곧바로 관내 독거노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며, 앞으로 이어질 365케이약국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