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세종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마슬마켓 세종소담점을 '착한나눔가게 22호점'으로 지정하고 감사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은 소담동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 이 사업은 6개월 이상 꾸준히 현물이나 재능 등을 기부하는 가게를 선정해 현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마슬마켓 세종소담점은 지난 2025년부터 반기별로 열무김치와 수제과자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기부하며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왔다.
소담동지사협은 이들의 나눔 실천 사례를 소담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나눔 현황판에 게시하여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이다.
배병국 소담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마슬마켓 세종소담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실천 가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나눔이 일상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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