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가 5시간의 밤샘 운전을 감수한 끝에 환상적인 '콜사이 호수'와 마주했다. 숙소에서 내려다보이는 에메랄드 빛 호수의 풍경은 그에게 '공기청정기 100만 대가 부럽지 않은'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전현무의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2탄이 공개된다. 험난한 290km 여정을 거쳐 '콜사이 호수'에 도착한 그는 숙소 체크인에 성공한 직후 설렘을 안고 커튼을 열었다. 눈앞에 펼쳐진 에메랄드 빛 호수의 장관에 감탄을 금치 못한 그는 피곤함도 잊은 채 풍경을 담았다.
전현무는 "여기가 1등이다"라며 "공기청정기 100만 대가 안 부럽다"고 외쳤고, 호수를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천국이다"라고 말하며 짧은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밤샘 운전의 피로를 단숨에 날려버린 '콜사이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전현무는 숙소 체크인 4시간 만에 다시 차에 올라 또 다른 목적지로 향했다. 거친 비포장도로를 달리며 대자연의 매력에 흠뻑 빠진 그는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은 냇물로 목을 축이며 "물맛 좋다"고 행복감을 표현했다. 또한 말을 타고 산길을 오르는 모습이 포착되어 그의 카자흐스탄 여행 마지막 행선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생 끝에 마주한 '콜사이 호수' 앞에서 황홀경에 빠진 전현무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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