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남동구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경로당 13곳에 직접 양념한 불고기 130kg과 떡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와 떡을 각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현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청명한 가을철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진미 간석4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동 차원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정이 넘치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간석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불고기와 김장김치 나눔, 착한가게 캠페인, 환경정비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불고기 나눔은 위원회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로 평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