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우정한우명가는 지난 8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kg 사골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 기간 홀로 지내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사골은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가정에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광상 우정한우명가 대표는 "추석 명절, 따뜻한 국물 한 그릇으로 정을 나누고 건강을 챙기는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이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려는 업체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형숙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추석을 앞두고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우정한우명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사골이 어려운 이웃들의 외로운 명절을 든든하게 채워줄 것"이라고 화답했다. 센터는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우정한우명가는 이번 후원 외에도 지난 2023년과 2024년 명절마다 진접읍 취약계층을 위한 사골 100개씩을 꾸준히 후원해왔다. 이처럼 매년 이어지는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 내에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우정한우명가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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