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울산 남부소방서 옥동119안전센터와 옥동 의용소방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9월 15일 오후 2시, 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양 기관은 정성껏 준비한 생필품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다.
평소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 온 옥동 의용소방대는 각종 재난·재해 예방 활동과 소방 활동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더불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옥동119안전센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안전뿐만 아니라 나눔과 봉사로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소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양 기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소방의 따뜻한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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