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한돈협회 고령군지부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지난 9월 16일, 고령군청을 방문한 협회 관계자들은 500만원 상당의 돈육을 전달하며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더했다.
이번 기탁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한돈협회가 주최하고 고령군지부가 주관한 행사로, 전달된 돈육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한돈협회 고령군지부는 지역 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을 인정받아 2023년 12월, 고령군청 로비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협회는 이에 앞서 2023년 교육발전기금 500만원, 2024년 저출생 극복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는 등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추석을 맞아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정을 전하고자 이번 기탁을 진행했다고 협회 측은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한돈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대한한돈협회 고령군지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협회는 앞으로도 2025년까지 사랑의 물품 돈육 500만원 상당 및 교육발전기금 500만원 전달을 계획하며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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