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곳곳서 축제 개최... 진교훈 구청장 현장 누비며 소통 행보 (강서구 제공)



[PEDIEN]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지난 19일 주말에도 지역 곳곳에서 열린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구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하루 동안 어린이 축제, 문화예술 행사, 생활체육대회 등 총 8개 일정에 참여하며 온종일 지역 현장을 누볐다.

오전 일찍 '우리동네키움센터 나누기 축제'와 '파크골프대회' 현장을 찾은 진 구청장은 행사장 안전 점검과 구민 편의 사항을 살피는 한편, 생활체육 동호인들을 격려하며 활기를 불어넣었다.

오후에도 숨 가쁜 일정이 이어졌다. 마곡미술길과 발산역 인근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각각 개최된 '마곡미술길 로컬브랜드 축제'와 '강서청년예술축제'를 연이어 방문했다. 진 구청장은 다양한 체험 부스를 꼼꼼히 둘러보며 축제 전반을 직접 챙겼다. 특히 '마곡미술길 축제'에서는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면 인근 상가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적극 홍보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이후 발달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그라나다 한마당', 청년의 날 기념 행사 '어쩌다 청년생활', '구암허준 마을축제', 그리고 '강서 문화야행'까지 차례로 방문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구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진 구청장은 오는 20일에도 '양천향교 추기 석전제', '배드민턴 대회',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교남재단 후원음악회' 등 현장 행보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진 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열린 다양한 행사에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곁에서 항상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