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사천시 정동면새마을회가 지난 9월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각 마을 새마을 회원들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백미 42포대를 마련했다. 이 쌀은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쌀 나눔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고자 하는 새마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강영실 정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각 마을 새마을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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