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임실군민회관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설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에 나섰다. 특히 군민회관 내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며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군민회관을 찾는 이용객이 평소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관리 실태를 사전에 파악하고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군민회관 관계자들은 화장실 내부와 출입구 주변 시설을 꼼꼼히 살피며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결 유지에도 만전을 기했다.
특히 명절 기간에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고향을 찾는 귀성객 등 다양한 방문객이 군민회관을 이용한다. 이에 군민회관 측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임실군민회관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 모두 안심하고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군민회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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