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다산홀에서 관내 유·무료 직업소개소 사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남양주시 직업소개사업 역량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교육은 직업안정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사)전국고용서비스협회가 주관하여 진행됐다.
이번 교육의 핵심 목표는 직업소개사업 종사자의 전문성과 직업윤리를 한층 강화하고,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건전한 고용서비스 질서를 확립하는 데 있었다.
교육은 총 3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직업소개제도 이해, △노무 실무, △세무 실무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채워졌다.
특히, 직업안정법 등 관련 법령의 주요 개정 사항과 고용서비스 실무, 그리고 노무 및 세무 기초 지식과 주요 사례들이 상세하게 다루어졌다.
또한, 직업소개 보수교육 등 사업 운영에 필수적인 사항들도 함께 안내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 교육을 정례화하여 관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직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더불어 구인·구직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고용서비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