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천시시설관리공단에 신임 이사장으로 이경민 이사장이 19일 공식 취임했다. 이 이사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과 한국종합기술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경민 이사장은 공기업에서 33년 이상, 민간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6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이 기간 도시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전문 기술인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했으며, 사업 기획 및 관리, 운영계획 수립 등 다양한 업무를 총괄해 온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받는다.
취임식에서 이 이사장은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전한 공단, 변화에 함께 준비하고 성장하는 공단,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공단 구현'을 약속했다. 이는 공공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현하겠다는 공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그는 특히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공단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 신임 이사장의 경영 방침을 바탕으로 공공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또한, 책임 있고 투명한 경영 체계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이천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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