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인강 수능 D-30 수험생과 함께 달린다 (강남구 제공)



[PEDIEN]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남구가 운영하는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이 수험생의 마지막 한 달을 위한 학습 전략과 응원 이벤트를 공개한다.

이번 지원책은 명확한 학습 방향 제시와 함께 수험생,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격려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인강 대표 강사진은 '수능 D-30 실천 전략 5가지'를 제안하며 수험생의 약점 보완과 실력 향상을 돕는다.

첫 번째 전략은 '모의평가로 학습 우선순위 정하기'다. 6월·9월 모의평가에서 반복적으로 틀린 유형과 실점의 주요 원인을 분석해 남은 기간 집중적으로 약점을 보완해야 한다. 두 번째는 '익숙한 문제를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기'로, 새로운 문제보다는 기존 기출문제를 충분히 회독하며 정답과 오답의 이유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복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 번째는 '오답은 다시 풀어 확인하기'다. 틀린 문항과 확신 없이 맞힌 문항을 해설 없이 다시 풀어보고 오답 원인을 정리해 약점을 완벽하게 보완해야 한다. 네 번째 전략은 '실전 연습에서 자신만의 시험 운영 전략 수립하기'다. 실제 시험 시간과 동일하게 문제를 풀면서 영역별 시간 배분과 답안지 작성 시간을 점검해 아는 문제를 실수로 놓치는 일을 줄여야 한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시험 당일을 위한 자기 관리하기'다. 일정한 수면·기상 시간으로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긴장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침착함과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음가짐을 다져야 한다.

이러한 상세한 학습 전략은 강남인강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험생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한 온·오프라인 응원 이벤트도 풍성하게 펼쳐진다. 강남인강 홈페이지에서는 수능 전날인 11월 18일까지 수능 응원 '기원 한 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누구나 이벤트 게시판에 응원 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오는 10월 30일에는 관내 고등학교 한 곳을 직접 방문해 전교생이 참여하는 오프라인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학생들은 수능 응원과 학업 소망을 담은 메시지를 교내 '위시트리'에 적으며 완성하게 된다. 현장 모습은 강남인강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수능 이후에도 강남인강은 수험생과 함께한다. 수능 시험 다음 날인 11월 20일부터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탐구, 과학탐구 5개 영역의 해설 특강과 출제 경향 분석 자료를 강남인강 홈페이지에 무료로 공개한다.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어 예비 수험생에게도 유용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정시 지원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2027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12월 중순 온라인으로 무료 공개한다. 유웨이 이만기 소장, 다원교육 오재성 소장, 유니브클래스 이유나 소장 등 입시 전문가들이 대학별 전형 특성을 분석하고 수능 성적 등급별 최적의 정시 지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수능까지 남은 한 달은 그동안 쌓아 온 노력을 정리하고 결실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강남인강이 수험생 여러분의 마무리 공부부터 수능 이후 정시 지원까지 든든하게 동행하며 성공적인 대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인강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