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평군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문화와 자연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6일, 협의체 위원 22명과 직원 2명 등 총 24명이 삼악산케이블카와 남이섬을 방문하며 의미 있는 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 탐방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는 위원들이 함께 여가를 즐기고 상호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삼악산케이블카의 아름다운 풍경과 남이섬의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문화 탐방은 단순히 휴식을 넘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협력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박상만 민간위원장은 “이번 문화 탐방을 통해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질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현희 청운면장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청운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복지자원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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