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중구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충남대학교병원 뒤편 문화동 11-38번지 공터에 무궁화나무를 식재하며 지역사회에 나라사랑 정신을 심었다.
지난 28일, 위원회 회원들은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자갈을 골라내고 잡초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후 정성스럽게 무궁화나무를 심으며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양창석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심은 무궁화나무에 꽃이 활짝 피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생각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합쳐 아름다운 문화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선희 문화1동장은 “문화1동의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무궁화나무를 심어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식재한 무궁화나무가 잘 자라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무궁화나무 식재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문화1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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