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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설 명절 식중독 대비 식품안전관리 강화
대전 서구는 다가올 설 명절을 앞두고 식중독 발생 사전 차단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서구는 설 명절 대비 귀성객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버스터미널 인근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점, 카페 대상으로 지난 7일까지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식품 등의 위생적인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설 연휴기간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외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가정에서도 올바른 식품 구매·보관·섭취 요령 등 식품안전정보를 미리 숙지해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서구는 설 연휴 기간 식중독 발생 대비 특별상황실을 운영해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조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대전 서구, 2025년 물가조사요원 위촉으로 지역물가 안정 활동 본격화
대전 서구는 13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5년 물가모니터요원 21명을 새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지역물가 조사 활동에 들어간다. 위촉된 물가모니터요원은 관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개인서비스업소 등을 방문해 서비스요금과 주요 생필품 가격 변동 사항을 조사하고 착한가격업소 195개소를 모니터링해 구민에게 신뢰성 있는 물가동향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최근 장바구니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 위촉된 물가모니터요원들의 활동은 지역물가 안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조사된 물가동향자료를 토대로 지역물가 안정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행정역량을 집중해 민생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물가 안정에 앞장서 왔다. -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사협, 한사랑정형외과의원으로부터 곰탕 후원받아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사랑정형외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골곰탕 75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사골곰탕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거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세대 및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원 대표원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곰탕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의료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상근 위원장은 “한파와 생활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이재원 대표원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 주민의 나눔문화 정착과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사랑 정형외과는 서구 둔산동에 위치해 외상, 관절질환, 척추질환, 체형 교정 등 전반적인 치료와 함께 ‘365일 연중무휴 진료’를 하며 의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제로 2년 만에 누적 모금액 2억 4천만원 달성
대전 서구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캠페인을 통해 총 1억 2,800만원을 모금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2년 만에 누적 모금액 2억 4천만원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역 주민과 출향인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로 서구의 다양한 공공사업 추진에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들이 자신의 고향이나 관심 있는 지자체에 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구는 이를 통해 복지, 교육, 문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 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청년 정주 여건 개선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성과에 기여한 기부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금이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참여 기부자에게는 서구만의 특산물과 다양한 답례품이 제공되며 이는 기부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모금 성과는 대전 서구를 사랑하고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이며 여러분의 소중한 기부가 서구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모든 주민이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주민과 출향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
대전 서구, 2025년 희망일자리 드림단 모집
대전 서구는 2025년도 희망일자리 드림단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희망일자리 드림단은 일자리가 필요한 시민들과 인력이 필요한 대전시 소재 양질의 기업을 이어주는 직업상담 업무를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대전 서구에 주소지를 둔 자로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을 보유하고 토지·건축물·주택·자동차 등 재산액 합계가 4억원이 넘지 않고 기준중위소득 60~70%에 속해야 한다. 지원서는 오는 20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워크넷 사이트에 게시된 공고문에 첨부된 서류를 작성해 서구청 전략사업과 희망일자리 드림단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기업의 채용 소식이 구인자에게 제대로 닿지 못해 놓치고 있는 인재가 너무나 많다”며 “희망일자리 드림단은 이러한 인재들의 역량을 발견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이므로 많은 직업상담사분의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광산구, 결핵검진 의무기관 교육 실시
광주 광산구가 10일 지역경제활력센터에서 결핵 검진 의무기관인 가정어린이집 연합회를 대상으로 결핵 검진 교육을 실시했다. ‘결핵예방법’ 제11조에 따라 결핵 검진 의무기관 관리자·종사자는 매년 결핵검진 및 잠복 결핵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날 집단 내 전파위험이 큰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결핵검진등 의무 이행 기준 및 과태료 부과 규정에 대해 교육을 시행했다. 광산구는 결핵검진 의무기관 교육을 1월부터 5월까지 진행하고 기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결핵검진 의무기관인 의료기관과 산후조리원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검진 안내·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광주보건환경연, 설 대비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을 위해 지역 도축작업장 축산물의 위생 검사를 강화한다.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를 ‘도축장 축산물 위생 특별대책기간’ 으로 정하고 지역 도축작업장 2곳에 대해 축산물 위생 검사를 실시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 축산물 소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오전 5시30분부터 도축 검사를 시작한다. 또 평소에는 시행하지 않는 토요일에도 도축검사를 진행한다. 위생검사는 안전관리인증기준 준수, 도축작업장 시설의 위생적 관리, 축산물 위생적 취급, 축산물 이력제 준수 등을 매일 지도 점검한다. 특히 도축 전·후 가축과 축산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통해 소 결핵병, 럼피스킨,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에 감염된 축산물이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한다. 항생제 등 잔류물질 검사와 미생물 오염도 검사는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 시행한다. 검사 결과, 식용이 불가한 축산물에 대해서는 도축장 현장에서 즉시 폐기 처리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설 대책기간에는 소·돼지 등 총 2만8279두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부적합 축산물 7건을 적발, 폐기 조치했다. 정현철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광주시립수목원, 겨울방학 무료 체험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립수목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월22일부터 2월28일까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총 3개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학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으로 △다양한 식물 이름을 공부하고 나만의 식물을 그려보는 ‘식물, 너 이름이 뭐니?’ △숲해설가 선생님과 함께 겨울눈을 관찰하면서 직접 그려보는 ‘겨울 눈 속, 겨울눈’ △식물세밀화 작가와 함께 탄생화를 이용해 북마크를 만드는 ‘탄생화로 꾸며보는 북마크’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식물, 너 이름이 뭐니?’는 매주 수요일 ‘겨울 눈 속, 겨울눈’은 매주 목요일 ‘탄생화로 꾸며보는 북마크’는 매주 금요일 시립수목원 방문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다. 교육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40분으로 1시간10분가량 진행된다.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립수목원은 또 오는 3월부터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숲해설 프로그램’과 지질공원 해설사들과 함께하는 ‘환경생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신 광주수목원·정원사업소장은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시민의 교육 및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 서구 복수동, 자녀안심협의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받아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수동 자녀안심협의회로부터 취약계층 청소년을 돕기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복수동 내 어려운 청소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자녀안심협의회에서 마련한 것으로 관내 청소년 2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운 회장은 “작지만 정성껏 준비한 성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기탁해 주신 자녀안심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더욱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은 복수동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역자율방재단, 관내 제설함 정비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역자율방재단은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주민 안전을 위해 관내 제설함 및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송석전 단장을 비롯한 단원 10명과 동장, 직원 등 총 12명이 참여해 제설함 12개소에 제설제를 보충하고 내부와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주요 경사로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루어져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 조치도 강화했다. 송석전 단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주민들께서도 눈이 내리면 주변 눈 치우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전 서구, 여성친화도시 현판 제막식 개최
대전 서구는 지난 9일 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서구의회 의장 및 의원,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서구는 2013년도에 여성친화도시 최초 지정에 이어 2018년 재지정, 그리고 여성가족부 지정 기준 변경에 따라 지난해 12월 19일 여성가족부와 신규 지정 협약을 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지원 확대,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서구는 범죄취약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여성친화 행복마을’을 2015년부터 10개소 조성했으며 여성친화 복합커뮤니티시설인 ‘행복문화공간 사랑愛’ 운영을 통해 여성의 역량강화 및 주민 소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활성화,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에서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지역사회 안전 증진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청장은 ”여성의 안전은 물론이고 경제·사회 참여 확대 및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여성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 서구, 국내 우수전시회 참가 지원 기업 모집
대전 서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에 참가할 기업을 1월 9일부터 1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3월 5일부터 3월 7일까지 개최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공공조달 판로개척과 해외 바이어 초청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로 조달청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서구는 중소기업 육성 지원을 위해 이번 엑스포에 참가할 4개 기업을 선정하고 전시회 참가비, 부스 설치비 지원 및 바이어 매칭, 홍보물 제작 등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서구는 지난 7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진흥원의 전문역량을 활용해 해당 지원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은 1월 9일부터 1월 19일까지 대전비즈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기업 선정은 서류심사를 거쳐 2월 중 결정된다. 서철모 청장은 “국내 우수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서구의 유망 중소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중요한 기회”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구 전략사업과 또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대전 서구,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며 지난 2019년부터 5년간 최우수 지자체의 영예를 안았다.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총 4개 분야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기관 유형별 최우수·우수·보통·미흡 등 총 4개 등급으로 구분해 정보공개 업무를 평가한 결과 서구는 100점 만점에 96.09점을 얻으며 최우수 자치구에 선정됐다. 특히 11개 지표 중 원문공개의 충실성, 사전정보공표 등록건수,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에서 만점을 받았고 나머지 7개 지표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전반적인 정보공개 수준이 우수하다는 평가와 함께 다양한 사전정보를 사전에 발굴하고 12가지로 체계적으로 분류해 국민의 편의를 고려해 공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철모 청장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는 것은 구정 운영의 투명함을 입증하는 결과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알권리를 충실히 보장하고 고품질의 행정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신뢰받는 구정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 서구, 홍보 명예 서포터즈 23명 위촉
대전 서구는 1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2025년 대전 서구 홍보 명예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서포터즈의 역할과 활동 방향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위촉된 서포터즈는 구정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연령과 직업으로 구성된 구민 23명으로 이들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해 구정 소식을 널리 전파하고 서구의 매력을 알리는 서구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서철모 청장은 “서구 홍보 명예 서포터즈는 서구의 정책과 이야기를 쉽게 전해 줄 커뮤니티 창구로 소통 문화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구정 홍보에 디딤돌 역할을 해주실 서포터즈의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