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산단 여성기업인협의회, 논현2동 취약계층에 200만원 후원
남동산단여성기업인협의회가 인천 남동구 논현2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금은 연말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후원금은 논현2동 지역연계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 지원과 긴급 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미애 협의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인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장혜순 논현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남동산단여성기업인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남동산단 여성기업인협의회는 여성 기업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2년부터 매년 논현2동에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부평구, 국민영양관리 우수기관 선정 쾌거…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부평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2024년 추진실적과 2025년 시행계획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부평구는 영양관리사업 운영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부평구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한 영양플러스사업, 아동 대상 찾아가는 건강교실, 성인을 위한 비만클리닉, 노인 대상 방문 취약계층 영양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관리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왔다.특히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영양관리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 병의원, 푸드뱅크 등 지역 자원과 협력하여 방문형 영양·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아동센터와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건강·영양교실'을 운영하여 주민 접근성을 높였다.부평구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건강·영양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의 영양 및 건강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김윤자 부평구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미추홀구, 국제라이온스협회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김장 김치 410상자 전달
인천 미추홀구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지구 제3지역으로부터 따뜻한 겨울을 위한 김장 김치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김치는 5kg 410상자로, 미추홀구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김치 전달은 '희망2026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국제라이온스협회 제3지역이 미추홀구의 '1호 기부자'로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함께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산시켰다.고은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지구 부총재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매년 김치 나눔을 추진하고 있다”며, “추운 날씨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국제라이온스협회 제3지역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3년 연속 김장 김치를 후원해 주셔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국제라이온스협회 제3지역은 장학금 지급, 무료 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제적인 봉사 단체다. 2017년부터 매년 미추홀구에 후원금과 김치 등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
미추홀구, 인천옥외광고협회로부터 이웃돕기 후원금 받아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옥외광고협회 미추홀구지부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미추홀구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강성조 지부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주변 이웃을 돕고자 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후원금이 필요한 가구를 위해 소중하게 쓰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3년째 꾸준히 이어지는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후원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인천옥외광고협회 미추홀구지부는 3년째 이웃돕기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미추홀구와 옥외광고물 재난방재단 협약을 체결하여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합동 정비,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등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
미추홀구, 아리마을 '양지탕'에서 이·미용 봉사로 훈훈한 나눔 실천
인천 미추홀구에서 지역 미용인들이 참여하여 '아리마을 어울림 공간 양지탕'에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용현1·4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민 공동이용시설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공간을 이용하고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봉사에는 지역 미용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맞춤형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커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봉사 참여자들은 시설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는 의견을 전했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리마을 어울림 공간 양지탕은 2023년 옛 목욕탕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주민 공동이용시설이다.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돌봄 공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생활 문화 복합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현재 양지탕은 주민들이 배우고, 쉬고, 교류하는 마을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설 대관을 희망하는 주민은 미추홀구청 자치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
도화동 더샵, 수제 비누·방향제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에서 더샵인천스카이타워1단지 아파트 마을공동체가 연말을 맞아 특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제 비누와 방향제를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기획됐다.더샵인천스카이타워1단지 아파트 마을공동체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수제 비누와 방향제를 정성껏 제작했다.재료 준비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마을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물품들은 도화2·3동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도화2·3동 관계자는 “나눔의 가치는 크기가 아닌 마음에 있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더샵인천스카이타워1단지 아파트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인천 부평남부자활센터, 사업성과 보고대회 개최…자립 의지 고취
인천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가 지난 4일 사업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부평웨스턴팰리스 연회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자활 참여 주민, 종사자 등 37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번 보고대회는 센터가 올 한 해 동안 추진했던 다양한 자활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센터는 올해 늘찬사업단 개소, ㈜투도그앤코 자활기업 창업,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역자원연계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참여 주민들의 일자리 확장에 힘썼다.특히, 올해는 우수 참여자 2명에 대한 구청장 및 구의장 표창 수여를 통해 자활 참여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노고를 위로했다.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부평구와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근로 역량 배양과 일자리 제공을 통해 생계유지에서 더 나아가 탈수급을 통한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인천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카페, 청소, 식당 등 14개 사업단에서 256명의 주민이 근무하며 저소득 주민에게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직업 훈련을 통한 근로 역량 배양 및 생계유지, 탈빈곤을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
만수6동,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경찰 합동 모의 훈련 실시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여 인천논현경찰서와 합동 모의 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력이나 위협적인 행동을 가정한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공무원과 경찰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위기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훈련은 실제 상황처럼 진행되었다. 민원인의 폭언을 중단하도록 요청하고, 폭언이 계속될 경우 사전에 고지한 후 웨어러블 카메라와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녹화했다. 폭행이 발생하면 비상벨을 눌러 신고하고, 피해 공무원을 보호하며, 다른 민원인들을 대피시키는 훈련이 이어졌다. 경찰은 신속하게 출동하여 현장을 제압하는 것으로 훈련은 마무리되었다.훈련 후에는 대응 절차에 대한 피드백 시간을 가졌으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비상벨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여 경찰과의 신속한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이미영 만수6동장은 “민원실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으로, 직원과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훈련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
부평2동, 마을 인형극 '삼릉이야기' 성황…미쓰비시 줄사택 역사 재조명
부평2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마을 인형극 '삼릉이야기'가 지난 4일 동수중학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국가등록문화유산인 미쓰비시 줄사택의 역사적 의미를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인형극은 총 8막으로 구성되어, 부평2동의 옛 지명인 '삼릉'에 얽힌 유래를 흥미롭게 풀어냈다. 일제강점기 미쓰비시 줄사택에 살았던 영우라는 인물의 시선을 통해, 당시 주민들의 삶과 애환을 인형 캐릭터로 생생하게 그려냈다.특히 이번 인형극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공연을 통해 잊혀져가는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역사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웠다는 평가를 받았다.조권성 부평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인형극이 우리가 지켜야 할 문화유산을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통해 지역 역사 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박옥희 부평2동장은 “이번 공연이 이 지역에 살았던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미추홀경찰서 주안2, 주안3동 청소년에 장학금 100만원 전달
미추홀경찰서 주안2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협의회는 지난 4일, 주안3동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품행이 바르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5명에게 각각 20만원씩 전달됐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석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김낙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뿐만 아니라 이웃사랑 실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주안3동 관계자는 지역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협의회는 평소 순찰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취약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부평구, 국민영양관리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부평구가 '2025년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전국 229개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2024년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추진실적과 2025년 시행계획의 적정성을 주요 평가 항목으로 삼았다.부평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영양관리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부평구는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양플러스사업, 아동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교실, 성인을 위한 비만클리닉, 노인을 위한 방문 취약계층 영양지원 등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특히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 병의원, 푸드뱅크 등 지역사회 자원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방문형 영양·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아동센터와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건강·영양교실'을 운영하여 주민 접근성을 높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러한 노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건강·영양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주민의 영양 및 건강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김윤자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더욱 균형 잡힌 영양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부평구, 음식물 쓰레기 감량 우수 공동주택 8곳 선정…1인당 8% 감량 효과
부평구가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 앞장선 공동주택 8곳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2025년 공동주택 감량평가제'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6개소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공동주택 감량평가제'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부평구는 매년 감량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있다.올해 평가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었으며, 공동주택별 전년 대비 3% 감량률을 목표로 설정했다. 평가 결과, 대상 공동주택의 1인당 월평균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전년 대비 약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에 선정된 공동주택은 힐스테이트부평, 중앙하이츠프리미어부평, 부개동 동원아파트, e편한세상부평그랑힐스, 부평SKVIEW해모로, e편한세상부평역어반루체, 쌍용더플래티넘부평, 인천부평우미린 등 총 8곳이다. 부평구는 이들 공동주택에 순위별로 차등화된 포상 물품을 지급할 예정이다.부평구 관계자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 배출 시 수분 제거를 철저히 하고, 가족 식사량에 맞춰 요리하는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할렐루야 축구선교회, 만수4동 소년소녀가정에 50만원 후원
인천 남동구 만수4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전해졌다. 검단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할렐루야 축구선교회가 지역 내 소년소녀가정을 위해 후원금 50만원과 치킨 상품권 8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렐루야 축구선교회는 20명의 정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일찻집 운영 등 자체적인 기금 마련을 통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들은 국내 소년소녀가장 지원뿐 아니라 우간다에 학교를 건립하는 등 국제적인 나눔도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할렐루야 축구선교회 관계자는 미래를 향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장경일 만수4동장은 할렐루야 축구선교회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기부금은 병원비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에코드인과 폐현수막 재활용 협력…자원순환 모델 구축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환경교육 전문기업 ㈜에코드인과 손잡고 폐현수막 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단순 폐기되던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폐기 비용 절감 및 자원순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그동안 폐현수막을 사업장 봉투에 담아 폐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재활용 체계 구축을 모색해 왔다.협약에 따라 공단은 정기적으로 폐현수막을 에코드인에 공급하고, 발생량 정보를 공유한다. 에코드인은 이를 활용해 환경교육 교구 및 증강현실 기반 제품을 제작할 예정이다.이번 협력을 통해 공단은 폐기물 처리 부담을 줄이고, 에코드인은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 기반을 확보하는 상생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폐기물 처리 시간 단축, 사업장 봉투 구매 비용 절감 등 행정 효율성 향상과 예산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박종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 폐기 중심 행정에서 자원순환 체감형 행정으로 전환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