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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명호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가두 모금 행사 성황리에 마무리
봉화군 명호면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가두 모금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온정을 확인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7일, 명호면사무소 앞에서 새마을협의회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관, 단체, 주민들이 참여하여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봉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명호면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당초 목표액인 1305만원을 훨씬 뛰어넘는 1846만원의 성금을 모금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다.김대호 명호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금 모금에 참여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올해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명호면은 내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성금 모금 접수 창구 운영, 개인 정기 기부 모금, 현물 기탁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기관, 단체,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명호면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문경시의회, 법제처 주관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선정
문경시의회가 법제처로부터 '2025년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문경시의회가 제정한 「문경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가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루어졌다. 이 조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에서 제·개정된 2만 4371개의 조례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7개의 우수 조례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해당 조례는 진후진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이용하는 입원 환자의 간병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환자가 간병비를 전액 부담했으나, 조례 시행 후 건강보험 적용을 통해 환자 부담률이 20%로 경감되었다.현재 문경제일병원에서 해당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으며, 환자와 가족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간병비 부담 완화는 물론,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법제처는 자치법규 품질 향상과 지방자치단체의 법제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우수 조례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문경시의회의 이번 수상은 법령을 총괄하는 법제처로부터 조례의 가치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은 이번 성과가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실천한 결과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을 약속했다. -
영주 도심 관광, 전문가 자문으로 완성도 높인다
영주시가 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시는 지난 17일 시청에서 '영주 도심 관광거점 통합개발 기본구상 용역' 자문회의를 열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이번 용역은 가흥신도시부터 가흥공원, 구학공원, 구성공원, 문화의 거리까지, 도심 내 주요 자원을 연결해 매력적인 관광 거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개발해 도심 관광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자문회의에는 경북연구원, 영주시정책자문위원회, 도시건축관리단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관련 부서장, 용역사 관계자들도 함께 의견을 나눴다.회의에서는 기본 구상안을 공유하고, 공간 구성의 적정성, 현실성, 운영 가능성 등을 꼼꼼히 검토했다. 전문가들은 도심 내 자원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운영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유정근 권한대행은 “이번 용역은 영주시 도심 관광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공원과 문화자원을 연계해 도심 관광의 매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업을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영주 안단테색소폰동우회, 쌀 22포 기탁…지역사회 온정 더해
영주시의 안단테색소폰동우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며 쌀 10kg 22포를 기탁해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음악으로 맺어진 동우회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 사회에 전달하는 의미를 가진다.기탁된 쌀은 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영주시노인복지관, 영주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창현 안단테색소폰동우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로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더불어 앞으로도 음악 활동과 함께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한 안단테색소폰동우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쌀이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영주시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이번 안단테색소폰동우회의 기탁은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안동시, 명륜동 주민 활동 성과 공유회 개최…공동체 활성화 '기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이 명륜행정복지센터, 명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17일, 주민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3년간 진행된 사업의 성과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이번 행사는 명륜동 시영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민들은 자발적인 모임을 통해 이웃 마을과의 교류를 활발히 하고, 동아리 결성, 역량 강화, 주민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성과 공유회에는 명륜동장, 명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사업의 성과를 함께 나누고 화합을 다졌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민과 관이 소통하며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손성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 이웃들의 삶의 질 회복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취약 주민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어르신에 따뜻한 온정 나눠
상주시 청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7일, 관내 경로당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라면, 김, 커피 등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차세대리더양성교육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장인수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사랑의 꾸러미 나눔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훈훈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우광하 청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장인수 위원장님과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새상주로타리클럽, 함창읍 취약계층에 난방유와 성금 전달
새상주로타리클럽이 17일, 상주시 함창읍의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유 지원과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번 지원은 난방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710만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하고,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새상주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630지구 14지역 소속 봉사단체로서, 이전에도 함창읍 오동리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노인요양시설 지원, 재난피해 구호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곽종화 새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주용덕 함창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새상주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영주시 가흥2동체육회, 지역 학교 체육 활성화 지원 나서
영주시 가흥2동체육회가 지역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제일고등학교와 영주여자중학교 체육선수단에 총 15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지난 17일, 가흥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지원금 전달식에는 가흥2동 체육회 임원들과 각 학교 선수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제일고등학교 체육선수단은 70만원, 영주여자중학교 체육선수단은 80만원의 지원금을 각각 받았다.이번 지원은 가흥2동체육회가 지역 학교 체육을 활성화하고,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학생들은 학업과 체육 활동을 병행하며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권오국 가흥2동 체육회장은 “지역 학생 선수들이 꿈을 향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체육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서중길 가흥2동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체육회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 산청호국원 참배하며 안보 의식 고취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가 김정훈 부회장을 비롯한 조직 간부 및 회원 35여 명과 함께 산청호국원을 참배하고 안보 현장을 견학했다.이번 견학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산청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진주국립박물관을 방문하며 애국심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은주 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안보의식을 실천하고 자유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특히 MZ세대와 함께하며 자유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이 수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강조했다.상주시지회는 앞으로도 조직원들의 안보의식 함양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안보 공감대를 확산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함창라이온스클럽, 이안면에 사랑의 라면 20박스 전달
함창라이온스클럽이 지난 16일, 상주시 이안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나눔은 추운 겨울, 생활고에 시달리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이안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함창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지구 소속으로, 평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물품 후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김영식 함창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김호웅 이안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함창라이온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안면은 함창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봉화정자문화생활관, 1년 뒤 도착하는 '느리게 가는 엽서' 운영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이 특별한 연말연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느리게 가는 엽서 – 누정 우체통'은 1년 뒤에 배달되는 손편지를 통해 잊혀가는 아날로그 감성을 되살리는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봉화의 아름다운 누정에서 직접 엽서를 작성하여 1년 후의 자신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낼 수 있다. 디지털 메시지의 즉각성 대신, 기다림의 미학을 통해 더욱 깊은 감동과 위로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정자문화생활관에서 엽서형 누정달력을 구매한 후, 마음을 담아 편지를 작성하고 누정전시관 내의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수집된 엽서는 1년 뒤에 기재된 주소로 발송될 예정이다.체육시설사업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잠시나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누정의 느린 시간 속에서 정성껏 작성한 손편지가 1년 뒤 작은 선물처럼 느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구미시, 자연보호 백일장 성황…미래세대 환경 감수성 키워
구미시가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연보호 백일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미래 주역인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는 평가다.지난 11월 1일, 금오산 잔디광장에는 학생과 학부모 300여 명이 모여 백일장의 열기를 더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참가자들이 문학 작품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공유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외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48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장상 9명,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상 12명,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장상 27명에게 각각 상이 수여됐다.수상자들은 입상작을 모아 만든 작품집을 함께 읽으며 서로의 작품에 대한 감상을 나누고, 심각해지는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글쓰기를 통해 자연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모습이었다.손양숙 환경정책과장은 "기후변화가 일상인 시대에, 학생들의 따뜻한 시선과 작은 실천이 미래를 지키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보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봉화군의회, 제276회 정례회 폐회…내년도 예산안 수정 가결
봉화군의회가 지난 11월 19일부터 30일간 진행된 제276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하반기 군정 주요 업무 실적 보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본예산안 및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군정 질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이 다뤄졌다.특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각종 사업 설계 변경으로 인한 예산 낭비 방지, 수의계약의 공정한 운영, 위원회 구성 시 여성 위원 참여 확대, 민간자본사업 보조금의 적기 집행,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 확보 등 군정 전반에 대한 개선을 요구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 편성의 형평성, 공정성,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불요불급하다고 판단되는 일반회계 세출예산 15건, 총 44억 6천20만 원을 삭감했다. 또한 효과적인 재원 배분을 위해 주민 숙원 사업과 문화관광사업 등 5건에 22억 8천248만 원을 증액하는 내용으로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금동윤 부의장은 “정례회 기간 동안 군정 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의정활동에 힘써준 의원들과 성실히 임해준 관계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북부동, 김장 김치로 따뜻한 겨울 선물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김장 재료를 준비하고 김치를 담갔다. 정성껏 담근 김장 김치 15통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임재윤 위원장은 김장 김치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행복을 더하는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현주 북부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행사를 개최한 북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