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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정성일 뮤지컬 ‘인터뷰’ 합류…2023 초호화 캐스팅 공개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인터뷰’가 5년 만에 재연된다. 2016년 트라이아웃 공연을 선보인 후, 관객들의 입소문 만으로 13일간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간 뮤지컬 ‘인터뷰’는 오는 3월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예고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재연 소식과 함께 공개된 캐스팅 군단에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정성일이 포함되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인터뷰’는 비밀을 안고 있는 두 남자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한 긴장감 넘치는 심리 게임을 매력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살아남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한 소년이 10년 후 죄책감으로 또다시 살인을 저지르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작품은 2001년 런던의 작은 사무실, 작가 지망생인 ‘싱클레어’가 추리소설 ‘인형의 죽음’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유진 킴’을 찾아와 면접 인터뷰를 하면서 시작된다. 차분하게 시작된 두 사람의 인터뷰는 극이 진행됨에 따라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기 위한 숨 막히는 심리 싸움으로 변모한다. 2023년 새로운 시즌을 맞은 뮤지컬 ‘인터뷰’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에 섬세한 감성을 더한 추정화의 연출력과 단 한 대의 피아노만으로 캐릭터들의 심리 변화를 표현한 허수현의 감각적인 음악을 기본으로 구성된다. 이에 잔인하지만 아름다운 한 편의 ‘잔혹 동화’와 같은 무대미술이 더해져 관객들의 긴장과 몰입을 끝까지 돕는다. 또한, 한층 더 발전한 뮤지컬 ‘인터뷰’는 완전히 새로운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이전 공연과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진 킴’ 역에는 정성일 정상윤, 박영수, 김지철이 이름을 올렸다. ‘유진 킴’은 베스트셀러 ‘인형의 죽음’을 쓴 추리소설 작가로 10년 전 의문의 살인사건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잔혹한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아가는 캐릭터이다.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하도영’ 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정성일과 뮤지컬 ‘랭보’, ‘로빈’, ‘세종1446’ 등 매 작품마다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정상윤, 뮤지컬 ‘라흐헤스트’, ‘윤동주, 달을 쏘다’, 연극 ‘아트’를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영수와 뮤지컬 ‘웨이스티드’, ‘랭보’, ‘팬레터’ 등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지철이 새로운 ‘유진 킴’의 캐릭터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이어 보조작가 지망생인 ‘싱클레어 고든’ 역은 최호승, 손유동, 현석준, 김리현이 연기한다. ‘싱클레어 고든’은 오직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기억을 조각 내버린 역할로 매 시즌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캐릭터로 여겨졌다. 뮤지컬 ‘푸른 잿빛 밤’, ‘범옹’, ‘헤르츠클란’의 최호승과 뮤지컬 ‘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 ‘여신님이 보고계셔’,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의 손유동 그리고 뮤지컬 ‘해적’, ‘미인’, 연극 ‘오펀스’의 현석준과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은하철도의 밤’, ‘안나,차이코프스키’의 김리현이 섬세하고 매력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의문의 사고로 죽은 18세 소녀 ‘조안 시니어’ 역에는 박새힘, 조영화, 유소리, 문은수이 함께한다. ‘조안’은 누구보다 큰 고통을 안고 조각난 기억으로 존재하는 인물로 때로는 눈부시고 때로는 눈물겹다. 뮤지컬 ‘데미안’, ‘미드나잇: 엑터뮤지션’, ‘시데레우스’의 박새힘,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웃는 남자’, ‘프랑켄슈타인’의 유소리,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제이미’, ‘벤허’의 문은수가 합류해 청초함과 섬뜩함을 동시에 가진 ‘조안’의 모습을 연기하며 전작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이번 뮤지컬 ‘인터뷰’가 데뷔 무대인 조영화는 또 한 명 눈여겨볼 신예 탄생을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 또 하나의 등장인물인 피아니스트에는 양찬영과 조재철이 합류한다. 2016년 9월 초연부터 2018년 3연까지 예매처 내 창작 뮤지컬 상위 랭킹을 꾸준히 웃돌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인터뷰’는 작품 개발 단계부터 해외 무대 진출을 염두에 두었던 바. 2017년 미국 현지 스태프와 협업으로 뉴욕 세인트 클레멘츠 극장에서 한 달여간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일본 및 중국 공연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입증했다. 한편 뮤지컬 ‘인터뷰’는 오는 2월 초에 대망의 첫 번째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2023년 3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예스24 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된다. -
‘구독자 100만’ 다즈비, 오늘 日 네 번째 싱글 공개…2023년 활동 포문
뮤직 크리에이터 다즈비가 네 번째 일본 싱글로 2023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13일 자정 국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즈비가 가창자로 참여한 TV 애니메이션 ‘츤데레 악역 영애 리젤로테와 실황의 엔도 군과 해설의 코바야시 양’의 오프닝곡 ‘솔직하지 못한 말’이 공개됐다. ‘솔직하지 못한 말’은 지난 7일 일본 MBS 및 TBS에서 첫 방송된 애니메이션 ‘츤리제’의 오프닝 테마곡으로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싶지만 전할 수 없는 주인공 리젤로테의 마음을 가사로 표현했다. 특히 ‘솔직하지 못한 말’은 화려하고 귀여운 느낌의 업템포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평소 다즈비의 잔잔한 보컬 스타일과는 또 다른 색다름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완성돼 시청자의 감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2022년 유니버설 뮤직 재팬을 통해 일본 메이저 데뷔에 발을 내디딘 다즈비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00만명 이상을 보유한 대형 크리에이터다. 한국어 싱글 ‘밤비’로 국내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다즈비는 일본 공식 팬클럽도 오픈하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다즈비의 소속사이자 인터넷 뮤직 콘텐츠 기업 액셀러즈 측은 “자사 소속 크리에이터 라온에 이어 다즈비까지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으로 데뷔한 아티스트다. 앞으로도 일본은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뮤직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작하고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즈비가 부른 ‘솔직하지 못한 말’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애니메이션 ‘츤리제’는 한국에서도 애니플러스와 라프텔을 통해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
드림캐쳐, 오늘 데뷔 6주년 기념 스페셜 싱글 ‘REASON’ 발매
그룹 드림캐쳐가 팬들의 손을 잡고 2023년을 시작한다.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드림캐쳐의 스페셜 싱글 ‘REASON’이 공개된다. 드림캐쳐의 ‘REASON’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행복할 때나, 아플 때 항상 곁에서 함께해준 팬들을 위한 곡이다. 팬들의 깊고 넓은 애정이 곧 드림캐쳐에겐 또 다른 목표이자 용기가 되어준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가사로 표현했다. 특히 ‘REASON’은 드림캐쳐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특유의 강렬한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따라 부를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탄생해 공개를 앞둔 팬송을 향한 전 세계 인썸니아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데뷔 6주년을 맞이한 드림캐쳐는 소속사를 통해 “어떤 순간이든 인썸니아들이 저희에게 큰 힘을 줬고 그 많은 힘들이 모여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드림캐쳐가 될 수 있었다 성장하는 드림캐쳐를 보여줄 수 있는 원동력 또한 팬들 덕분이기에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발매하는 팬송이라 설레는데 ‘REASON’이라는 제목처럼 우리가 힘내서 전진할 수 있는 이유가 인썸니아라는 사실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 또한 저희로 해금 힘을 받고 앞으로도 함께 좋은 순간들을 만들어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6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1월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특별하게 데뷔일을 기념하게 된 드림캐쳐는 지난 8일부터 일주일간 시네마틱 뮤직 VR 콘서트 무료 공개 이벤트로 6주년의 시작을 알렸고 ‘REASON’ 발매 소식까지 전달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2023년의 포문을 활기차게 연 드림캐쳐는 ‘REASON’ 공개와 함께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에서 데뷔 6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
블레이드ent, 스타빌리지엔터 인수… “글로벌 K콘텐츠 기업으로 변신”
블레이드ent가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며 글로벌 K콘텐츠 기업으로 거듭난다. 최근 블루베리 NFT에서 사명을 변경한 코스닥 상장사로 블레이드ent는 영화, 드라마, OTT 콘텐츠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주·조연급 배우를 다수 보유한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 블레이드ent는 이번 인수를 통해 향후 엔터 사업에서의 시너지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기업 경쟁력 확보에 나서며 글로벌 K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변신을 선언했다. 이를 통해 블레이드ent는 엔터테인먼트 광고 영상 콘텐츠 제작 공연 투자·배급 스포츠 마케팅 레저 지적재산권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한류 열풍의 중심인 ‘K콘텐츠 제작’을 위한 종합 미디어 기업으로 변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블레이드ent로의 사명 변경과 기업 인수는 글로벌 K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경영진의 의지가 담긴 것. 기존 엔터테인먼트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스타·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티빙 등 OTT 서비스 와 드라마에서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린 인기 배우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양사 시너지를 활용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등 매출과 이익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는 2013년 설립됐으며 영화, 드라마, OTT, 예능 등 다방면에서 사랑받고 있는 강신일 김재화, 박명신, 엄효섭, 정석용, 조희봉, 강말금, 정인기 등 다수의 연기파 배우를 보유한 매니지먼트사다. -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남의연애’ OST 1월 13일 발매…디셈버 DK 가창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남의연애’ OST 음원이 정식 발매된다. 디셈버 DK가 가창한 퀴어 연애 리얼리티 ‘남의연애’의 OST가 오는 13일 정오 발매된다. 이번 OST 앨범에는 타이틀곡 ‘체리시’를 포함한 가창곡 2곡과 Inst, 연주곡 1곡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남의연애 OST’는 봄바람이 느껴지는 시티팝 장르로 구성되어 연애 시기의 감정을 더욱 극대화해 마음을 간질일 예정이다. 가창자로 나선 디셈버의 멤버 DK는 작곡가 이마왕과 함께 앨범 전곡 작곡·작사에 참여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넓혔다. 국내 최초로 남자들의 연애 리얼리티를 담은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남의연애’는 방영 직후 웨이브 유료 시청자 가입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후 일본, 북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유료 플랫폼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고루 사랑받았다. 특히 ‘이성애’에 국한되어 있던 연애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동성애’까지 확장하려는 시도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족적을 남겼다. ‘남의 집’에 입주한 출연진들이 솔직하고 과감하게 펼쳐내는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지지를 얻어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영했다. 한편 시즌 2 제작을 확정 짓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남의연애’ OST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내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배우 오달수,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첫 등장
배우 오달수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명품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는 돈도 빽도 없이 필리핀에서 카지노의 전설이 된 남자 ‘차무식’이 살인사건에 휘말리면서 인생의 벼랑 끝 목숨 건 최후의 베팅을 시작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달수는 지난 11일 공개된 ‘카지노’ 6화에서 한인회장 이준구 역으로 첫 등장, 특유의 개성 넘치는 연기로 구독자들에 존재감을 선사하며 신스틸러로 활약을 알렸다. 오달수는 극중 오승훈과 교민들을 연결해 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 한인회장 캐릭터를 능청스러운 연기로 소화, 현실감 넘치는 한인회장의 모습으로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오달수가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극의 분위기를 전환하는 캐릭터로 활약을 펼치며 구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가운데 손석구를 만난 오달수가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낼 것인 것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오달수가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 시즌1은 총 8회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
드림캐쳐, 오는 13일 팬송 ‘REASON’ 발매…특별하게 기념하는 데뷔 6주년
그룹 드림캐쳐가 데뷔 6주년을 기념해 팬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오는 13일 스페셜 싱글 ‘REASON’을 발매한다. 앞서 새로운 미스터리 코드를 깜짝 오픈하며 전 세계 인썸니아의 호기심을 불러 모았던 드림캐쳐는 1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앨범 아트도 공개, 발매 일시를 알리며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를 본격화했다. ‘REASON’은 데뷔 타이틀 ‘Chase Me’부터 지난해 10월 발매한 ‘VISION’까지 6년이란 시간 동안 드림캐쳐의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자 하는 이들의 약속과도 같은 곡이다. 스페셜 싱글 외에도 14일까지 VR 공연 플랫폼 ‘VENTA X’에서 시네마틱 뮤직 VR 콘서트 ‘거미의 저주’ 무료 공개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는 드림캐쳐는 ‘세계관 맛집’ 답게 2017년 이후 6년 만 다시 돌아오는 1월 13일의 금요일을 ‘REASON’으로 기념하며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을 안겨줄 예정이다. 2022년 데뷔 이래 음악방송 첫 1위를 거두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준 드림캐쳐는 새해 첫 활동의 시작을 팬들과 함께 여는 만큼, 올 한해도 전 세계를 배경으로 글로벌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림캐쳐의 ‘REASON’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배우 한지상, ENA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 극에 긴장감 더하며 이상적인 활약 펼쳐 “너무나 매력적인 작품이었기에 그 매력에 푹 빠져서 촬영에 임했었다”소감 전해”
배우 한지상이 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 종영소감을 전했다. 배우 한지상은 ENA 수목드라마 ‘사장님을 잠금해제’에서 서울 남부 경찰서 형사과 소속 최성준 경위역을 맡았다. 김선주 사장 실종사건의 수상한 냄새를 맡고 접근한 성준은 극이 진행되는 내내 결정적인 단서들을 찾아내며 진실에 한 발 다가가는 계기를 만들며 진범 찾기에 남다른 의지를 불태운 것. 첫 등장부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 한지상은 여유와 확신을 바탕으로 성준 역할을 표현해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 얼굴을 선보이며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시켰다. 절체절명에 순간 사건 현장에 나타나 베테랑 형사다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기도.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는 적절한 완급 조절로 인물을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이처럼 코미디와 미스터리 수사극이 결합된 독특한 소재와 휘몰아치는 전개 속 여유와 확신을 지닌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완벽한 연기변신을 보여준 한지상은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이상적인 활약을 펼친 것. 이에 한지상은 “너무나 매력적인 작품이었기에 그 매력에 푹 빠져서 촬영에 임 했었고 무엇보다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어 준 감독님과 스텝 분들께 큰 감사드린다 또한 작품을 잘 이끌어 준 박성웅 배우, 남여 주인공 배우분들께 많이 의지했고 감사하다 앞으로 더 신박하면서 또 다른 매력을 품고 있는 작품으로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소감을 전하며 작품을 떠나보내는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지상은 오는 15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 출연 중이다. -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 MV 1억 뷰 돌파…2020년대 작품 중 첫 기록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의 공식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1억 뷰를 달성했다. OST 제작사 블렌딩에 따르면 ’박새로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시작’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지난 5일 블렌딩 단일 채널 내 1억 뷰를 돌파했다. JTBC Drama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동일 뮤직비디오의 조회 수까지 합하면 약 1.1억 회의 기록이다. 이번 기록은 ‘태양의 후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도깨비’ OST 이후로 2020년대 들어 처음으로 조회 수 1억 회 돌파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가수 가호가 가창한 ‘시작’은 ‘소신에 대가가 없는 삶’을 꿈꾸는 새로이와 불합리한 세상에 맞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단밤즈 멤버의 이야기를 경쾌하고 시원한 사운드로 담아냈다. 가슴을 뛰게 하는 멜로디와 용기를 안겨주는 가사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발매 당시 국내 음원사이트 1위까지 차지한 바 있다. 이태원 클라쓰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OST 또한 메가 히트를 기록한 작품이다. ‘시작’을 필두로 BTS 뷔의 ‘Sweet night’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약 9천만 회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김필의 ‘그때 그 아인’은 3581만 회, 국카스텐 하현우의 ‘돌덩이’는 1846만 회를 상회하고 있다. 블렌딩 관계자는 “2023년 새해와 함께 좋은 소식이 찾아와서 기쁘다”며 “요즘 같은 음원 홍수 시대, 특히 끊임없이 쏟아지는 OST 시장 속에서 이태원 클라쓰처럼 드라마와 OST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작품을 다시 한번 선보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수많은 호평을 이끌어 낸 작품이다. 국내 인기에 힘입어 일본에서 ‘롯폰기 클라쓰’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가 진행되는 등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이끌어 내며 ‘메가 히트작’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
민경아, 단독 콘서트 ‘IN MY BAG’ 성료
뮤지컬 배우 민경아가 단독콘서트‘IN MY BAG’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뮤지컬 계의 떠오르는 디바로 활약 중인 민경아가 지난 6일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열린 링크아트센터 개관 기념 공연 링크 페스타 콘서트‘IN MY BAG'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민경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셋 리스트를 선보임과 동시에 관객들과 일상을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민경아는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인터뷰'의'자장가','조안의 이야기','웃는 남자'의'나무위에 천사'와'시카고','아이다'의 각각 대표곡인 ‘‘ROXIE’, ‘MY STRONGEST SUIT’를 열창하며 지난 공연의 감동을 되살렸다. 특히'지킬앤 하이드'에서'엠마'로 연기했던 민경아는 자신의 역할이 아닌 '루시'의 넘버 ‘SOMEONE LIKE YOU' 무대를 준비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뮤지컬 '빨래','오 당신이 잠든 사이','헤드윅','고스트'등 자신이 출연하지 않았던 작품들의 넘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어'뮬란','알라딘'의OST로'디즈니의 의인화'다운 모습을 보여준 민경아는 가요와 팝송까지 빈틈없이 꽉 채운 풍성한 공연을 완성했다. 이 밖에도 민경아는 직접 준비한 이벤트로 감동을 선사했다. 민경아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직접 선물을 준비하고이를 증정하는 퀴즈 코너를 마련하는 등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의 가방과 소지품을 소개하고 셀프카메라로 촬영된 VCR 영상으로 드레스룸과 나이트 루틴을 공개하는 등 관객들과 가까이 소통했다. 민경아는 이날 "이번 콘서트에서 어떤 곡들을 보여드릴까 고민을 많이 했다 평소에 들려드리지 못했던 곡들, 평소에 많이 못 들어보셨던 곡들, 그리고 제가 불러보고 싶었던 곡들로 준비를 해봤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저에게 궁금해하셨던 것들에 대한 답변과 저의 평소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일상을 공유하고 싶었다"며 관객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
’환혼: 빛과 그림자’ 이재욱, 1년 넘는 대서사시 장욱과 함께 인생캐 새역사 쓰다
배우 이재욱이 ‘환혼: 빛과 그림자’를 통해 한계 없는 가능성을 입증했다. 지난 8일 tvN ‘환혼: 빛과 그림자’가 장욱과 진부연의 행복한 미래를 암시하며 막을 내렸다. 부연과 재회 후 함께 시간을 보내던 장욱은 이선생을 증인으로 두고 부연과 혼례식을 진행했다. 행복한 시간도 잠시, 장욱은 어린 부연을 통해 화조가 깨어나 벌어지는 충격적인 미래를 봤고 어린 부연은 화조를 막아낼 사람은 장욱뿐이라는 말을 남겼다. 그 사이 장욱은 마지막 기억을 떠올리며 사라진 낙수의 혼으로 인해 가슴 아픈 이별을 겪었고 진부연과 함께 진호경과 김도주, 박진을 구한 뒤 진무가 환혼한 서윤오 찾아가 화조를 먼저 깨우며 환란을 막는데 성공했다. 이후 진부연은 낙수의 혼에 몸을 내어줬고 장욱은 살아 돌아온 진부연과 함께 진요원에서 도망간 요기를 잡으러 다니며 행복한 엔딩을 선사했다. ‘환혼’부터 ‘환혼: 빛과 그림자’까지 장욱으로 열연을 펼친 이재욱은 작품의 중심을 잡는 무게감 있는 연기로 극을 완벽하게 이끌어 나가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재욱은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액션부터 로맨스, 브로맨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인생 캐릭터를 구축, 한계 없는 가능성으로 대체 불가 배우를 입증했다. 이처럼 ‘환혼’의 정체성으로 캐릭터에 혼연일체 된 모습을 보여준 이재욱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로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고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 열연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사랑을 증명하듯 이재욱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조사한 12월 5주 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환혼’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환혼’을 통해 독보적인 연기로 극강의 흡인력을 선사하며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이재욱. 주연 배우로 완벽하게 자리를 확립한 이재욱이 앞으로 어떤 연기로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 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환혼: 빛과 그림자’를 마무리한 이재욱은 오는 1월 14일 서울을 시작으로 ‘2023 이재욱 아시아 투어 팬미팅 ‘First’’를 개최할 예정이다. -
키썸,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나비-리사 등과 한솥밥
가수 키썸이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일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최근 키썸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됐다. 파트너로서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다방면에서 키썸이 지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식 데뷔 전부터 G-BUS TV를 통해 ‘경기도의 딸’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지도를 쌓아온 키썸은 지난 2013년 싱글 ‘First Love’로 가요계 출격했다. 꾸준한 앨범으로 리스너를 만나온 키썸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독보적인 역량을 키워온 것은 물론, 랩 외에도 매력적인 보컬까지 지닌 아티스트로 발돋움했다. 각종 드라마 OST, 컬래버레이션 앨범 등으로 폭넓은 음악성 또한 증명해온 키썸은 2015년 출연한 Mnet ‘언프리티 랩스타’로 전환점을 맞이했다. 해당 서바이벌에서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실력파’ 이미지를 여실히 보여준 키썸은 탄탄한 팬덤을 다지는데 성공했고 당시 발매했던 ‘슈퍼스타’는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반향을 일으키며 화제의 중심에 오른 바 있다. 이후 발매하는 앨범 역시 국내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신흥 음원강자’로 떠오른 키썸은 센스 넘치는 입담을 통해 라디오부터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활약상을 자랑했을 뿐 아니라,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원더우먼 소속으로 맹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음악, 방송 등 분야를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팔색조 매력을 드러내온 키썸인 만큼 새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걸어 나갈 그의 활동에 이목이 쏠린다. 키썸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알앤디컴퍼니는 가수 천명훈을 비롯해 리사, 나비, 경서 개그맨 안일권, 배우 신주아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
드림캐쳐, 깜짝 미스터리 코드로 알린 데뷔 6주년 ‘스페셜 이벤트 암시’
그룹 드림캐쳐가 깜짝 ‘미스터리 코드’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드림캐쳐는 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스터리 코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미스터리 코드는 2023년 1월의 달력을 모티브로 완성됐다. 2일을 비롯해 3일 6일 9일 등 다양한 날짜에 알파벳과 숫자의 조합이 담겨있는가 하면, 오는 13일에는 ‘DREAMCATCHER 6th Anniversary’라는 문구로 데뷔 6주년을 명시하며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다른 일자와 달리 13일에 특정 표시가 되어 있는 만큼 드림캐쳐에게 이번 6주년은 더욱 특별하다. 2017년 1월 13일 금요일에 데뷔한 드림캐쳐가 6년 만에 맞이하는 1월 13일의 금요일인 만큼, 이를 기념하는 스페셜한 이벤트가 암시되고 있어 드림캐쳐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은 무엇일지 전 세계 인썸니아의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드림캐쳐는 VR 콘서트로 6주년 이벤트의 시작을 알렸다. 팬들과 더 가까이서 만나고자 하는 드림캐쳐의 바람을 담아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VR 공연 플랫폼 ‘VENTA X’를 통해 시네마틱 뮤직 VR 콘서트 ‘거미의 저주’를 무료로 공개하는 이벤트를 개최, 열띤 성원도 이어가는 중이다. 발매마다 미스터리 코드를 풀어놓으며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는 드림캐쳐. 다가오는 13일의 금요일 이들이 가지고 올 메시지를 향한 뜨거운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드림캐쳐는 이번 프로모션으로 2023년 활동의 첫 포문을 열며 올 한해 역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미스터리 코드와 관련된 드림캐쳐의 프로모션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뮤지컬 배우 김준수X김소현, 관객들과 함께한 2023년의 시작 ‘2023 신년음악회’ 출연 무대 화제”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김소현이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하며 2023년을 열었다.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준수와 김소현이 어제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2023 신년음악회에 참석해 뮤지컬 넘버들을 가창하며 무대를 빛냈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며 연초부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두 사람은 이번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2023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소현은 뮤지컬 ‘모차르트’의 대표 넘버 ‘황금별’을 노래해 좌중을 압도했고 김준수는 뮤지컬 ‘드라큘라’의 넘버 ‘그댄 내 삶의 이유’로 독보적인 감성과 가창력을 드러내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또한 두 사람이 함께 노래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의 ‘내일로 가는 계단’은 이번 신년음악회에서 처음으로 만나 볼 수 있었던 특별 무대이기에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김준수와 김소현은 K-콘텐츠의 새로운 주역으로 도약 중인 한국 뮤지컬을 대표해 이번 신년음악회에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김준수와 김소현뿐만 아니라 뮤지컬 배우 김도형과 김보경 또한 무대에 올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모차르트', '드라큘라', '황태자 루돌프'의 유명 뮤지컬곡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김준수, 김소현은 대한민국 대표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엔딩곡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며 2023년의 시작을 관객들과 함께 뜻깊게 보냈다. 또한 두 사람의 무대는 어제 각종 SNS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오는 14일 오후 3시20분부터 KBS 1TV ‘열린음악회’를 통해 방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김준수와 김소현이 무대에 오른 ‘신년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개최, 지난 2021년·2022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객 없이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되었으나 어제 3년만에 2000여명의 관객과 함께했다. 한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와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한 ‘신년음악회’ 무대에 올라 온·오프라인 관객들과 함께하며 2023년을 뜻깊게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