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단독·다가구 주택 13,289호 대상,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경기도 김포시 시청jpg



[PEDIEN] 김포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열람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관내 단독 및 다가구주택 13,289호다.

개별주택가격은 김포시 세정과 또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다면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김포시청 세정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4월 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제출도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 산정의 적정성을 재조사한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159,395호에 대한 공동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에서 조사·산정한다. 공동주택 역시 동일 기간 동안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한국부동산원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의 공정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기간 내 열람에 참여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특별시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