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 ‘행복홀씨’ 환경정화로 탄소중립 앞장

보통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탄소중립 실천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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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으로 탄소중립 실천 앞장 (시흥시 제공)



[PEDIEN]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가 지난 3월 24일, 시흥시 보통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홀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력의 하나다.

보통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했다.

'행복홀씨' 사업은 주민과 단체가 자율적으로 관내 일정 구간을 맡아 청소하는 활동이다.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폐기물 수거와 재활용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경희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장은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높은 만족감과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깨끗한 시흥시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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