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세외수입 담당자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지방 재정 확보의 핵심, 세외수입 담당자 전문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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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이천시, 세외수입 실무 중심 교육으로 담당자 역량 강화 (이천시 제공)



[PEDIEN] 이천시가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팔을 걷었다.

4월 1일, 시청에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업무담당자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능력을 끌어올려, 궁극적으로 시의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전문 강사가 초빙돼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알찬 내용으로 채워졌다. 세외수입의 전반적인 흐름과 과태료 부과 같은 기본 이론은 물론, 실제 업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시스템 활용법까지 다뤄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부과대장 등록, 결의 처리, 고지서 출력 등 실무에 필요한 사항들을 상세히 설명하여 교육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세외수입 업무를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 점이 돋보인다.

이천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 재정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세입을 확충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통해 이천시는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안정적인 지방 재정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이천시는 담당자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여 세외수입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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