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2026 용인예술창작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 위한 실무 중심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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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용인문화재단, ‘2026 용인예술창작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용인문화재단 제공)



[PEDIEN] 용인문화재단이 지난 3월 20일, '2026 용인예술창작지원'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교부 정산 설명회를 이벤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돕고, 지속 가능한 예술 환경을 만들기 위한 '2026 용인예술창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다양한 분야의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이 설명회 참여율로 이어졌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공유와 담당자 소개를 통해 운영 과정에서의 소통 체계를 안내했다. 김혁수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교부신청서 작성 방법, 보조금 예산 집행 기준, 정산 절차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제공됐다. 특히 실제 집행 사례와 주요 오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안내는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참여 단체의 보조금 집행 이해도를 높이고, 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단 측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공공지원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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