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여군이 종량제 봉투 수급에 문제가 없다며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일부에서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가 제기됐지만, 부여군은 충분한 물량을 확보해 안정적인 공급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도 현재는 없는 상황이다.
부여군은 종량제 봉투 수급 안정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고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판매소 점검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생활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체계 전반을 점검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종량제 봉투 공급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추가 물량 확보도 준비하고 있어 수급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주민들은 불안감을 가질 필요 없이, 필요한 만큼만 종량제 봉투를 구매해달라”고 말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사재기 — 부여군은(는) 전국 8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15곳) · 확산 현황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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